본문 바로가기
일상로그

이력서 로드맵

by ccaeml 2024. 5. 8.

장기적인 계획을 갖지않고 이력서를 작성하니 역시 수정도 힘들고 깊이가 깊어지지 않아 차별점이 생기지 않는다. 늦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장기적인 로드맵을 갖고 적은 주제여도 깊은 내용이 담긴 이력서를 작성해보려고 노력해봐야겠다.

 

프로젝트가 생각나는대로 진행하던 단계는 지났으니 현 프로젝트의 ui 필요성을 블로그에 기입하며 불필요한 interface는 걷어내는 작업또한 진행해야겠다.

 

로드맵의 구체적인 목적 

  • 이력서에 작성할 2개의 문제해결과정 만들기 
  • 이력서를 목표로 사이드 프로젝트 운영계획 수정
  • 현실적인 하루계획 만들기
  • 시장에 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는 한 개의 페이지 만들기 (프로젝트 x)
  •  

 

5 / 8 ~ 5 / 12 (기획 기간)

event: 어버의 날, 다리내측 측부인대 늘어남(병원 2회), 원티드 챌린지, 11일 저녁 학교친구

사용할 수 있는 시간: 44 시간

 

1. 이력서 주제 구체화하기 

  - mainpage 1개

  - dashboard 1개

2. 메인페이지 dashboard 문제점 파악하기

  - 사용자가 원하는 지표를 찾기위한 filtering, search기능 자료조사

  - 프로젝트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mainBanner 만들기

    - https://brunch.co.kr/@blackindigo-red/29 매인 베너 디자인 참고하기

  - card ui 점검하기 https://brunch.co.kr/@august9/244

3. Figma를 이용해 구체화하기

 

5 / 13 ~ 5 / 19 (구현 기간 + 이력서를 위한 개발과정 log)

event: 5.19 해오름 모임, 신세무사님 만날수도, 풋살 주 1 or 2회

사용할 수 있는 시간: 58시간

 

1. mainpage 구현

2. dashboard 구현

 

 

5 / 20 ~ 5 /  26 (구현 기간 + 이력서를 위한 개발과정 log)

event: 풋살 주 1 or 2회

사용할 수 있는 시간: 60시간

 

 

5 / 27 ~ 6 / 2 (이력서 완성기간)

event: 풋살 주 1 or 2회

사용할 수 있는 시간: 60시간

 

하루 시간 배분

아침: 8시 반 ~ 11시 30분

오후: 1시 ~ 5시

저녁: 7시 ~ 10시

 

=> 하루에 일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 10시간 ( 3 + 4 + 3 )

=> 휴게시간에 해야할 일: 강아지 산책, 헬스장, 집안일(설거지, 빨래, 재활용)

 

시간 투자 계획 

이력서 로드맵 할당 시간: 230시간

  • 기획: 0.1 * 230 = 23시간
  • 개발: 0.5 * 230 = 115시간
  • 이력서: 0.4 * 230 = 92시간

=> 이력서는 어렵다. 이력서 제작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발과정에서 정보를 정리해놓고 이력서는 그 정보를 활용하는 방식을 이용해야 한다.

 

 

 

현재 준비된 이력서를 활용하는 방법

이력서 로드맵 기간 중에도 채용시장은 열리고 닫힌다. 일단 어디에 제출할만한 이력서를 만들고 매일 지원해야한다. 

 

 

 

'일상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사다난 했던 첫 회사의 3주  (0) 2024.06.06
첫 입사 후  (0) 2024.05.22
내가 cto 라면 어떤 질문을 하고 싶을까?  (0) 2024.05.15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기 위한 체크리스트  (0) 2024.05.07
갈팡질팡  (0) 2024.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