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인 계획을 갖지않고 이력서를 작성하니 역시 수정도 힘들고 깊이가 깊어지지 않아 차별점이 생기지 않는다. 늦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장기적인 로드맵을 갖고 적은 주제여도 깊은 내용이 담긴 이력서를 작성해보려고 노력해봐야겠다.
프로젝트가 생각나는대로 진행하던 단계는 지났으니 현 프로젝트의 ui 필요성을 블로그에 기입하며 불필요한 interface는 걷어내는 작업또한 진행해야겠다.
로드맵의 구체적인 목적
- 이력서에 작성할 2개의 문제해결과정 만들기
- 이력서를 목표로 사이드 프로젝트 운영계획 수정
- 현실적인 하루계획 만들기
- 시장에 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는 한 개의 페이지 만들기 (프로젝트 x)
5 / 8 ~ 5 / 12 (기획 기간)
event: 어버의 날, 다리내측 측부인대 늘어남(병원 2회), 원티드 챌린지, 11일 저녁 학교친구
사용할 수 있는 시간: 44 시간
1. 이력서 주제 구체화하기
- mainpage 1개
- dashboard 1개
2. 메인페이지 dashboard 문제점 파악하기
- 사용자가 원하는 지표를 찾기위한 filtering, search기능 자료조사
- 프로젝트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mainBanner 만들기
- https://brunch.co.kr/@blackindigo-red/29 매인 베너 디자인 참고하기
- card ui 점검하기 https://brunch.co.kr/@august9/244
3. Figma를 이용해 구체화하기
5 / 13 ~ 5 / 19 (구현 기간 + 이력서를 위한 개발과정 log)
event: 5.19 해오름 모임, 신세무사님 만날수도, 풋살 주 1 or 2회
사용할 수 있는 시간: 58시간
1. mainpage 구현
2. dashboard 구현
5 / 20 ~ 5 / 26 (구현 기간 + 이력서를 위한 개발과정 log)
event: 풋살 주 1 or 2회
사용할 수 있는 시간: 60시간
5 / 27 ~ 6 / 2 (이력서 완성기간)
event: 풋살 주 1 or 2회
사용할 수 있는 시간: 60시간
하루 시간 배분
아침: 8시 반 ~ 11시 30분
오후: 1시 ~ 5시
저녁: 7시 ~ 10시
=> 하루에 일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 10시간 ( 3 + 4 + 3 )
=> 휴게시간에 해야할 일: 강아지 산책, 헬스장, 집안일(설거지, 빨래, 재활용)
시간 투자 계획
이력서 로드맵 할당 시간: 230시간
- 기획: 0.1 * 230 = 23시간
- 개발: 0.5 * 230 = 115시간
- 이력서: 0.4 * 230 = 92시간
=> 이력서는 어렵다. 이력서 제작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발과정에서 정보를 정리해놓고 이력서는 그 정보를 활용하는 방식을 이용해야 한다.
현재 준비된 이력서를 활용하는 방법
이력서 로드맵 기간 중에도 채용시장은 열리고 닫힌다. 일단 어디에 제출할만한 이력서를 만들고 매일 지원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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