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먹히는 프론트엔드 체크리스트
- 다양한 기기에 맞는 화면을 제공할 수 있는가?
- 빠른 개발이 가능한가?
- 라이브러리 선택 기준을 설명할 수 있는가?
- 가독성 좋은 코드는 무엇인가?
- 문서만 봐도 프로젝트 진행흐름이 파악가능한가?
- 애플리케이션 배포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가?
- 최적의 Interface를 고를 수 있는가? 기준이 있는가?
내가 생각하는 좋은 프론트엔드 개발자란?
- 다양한 화면을 대비하며 최적의 Interface를 선택할 줄 알아야한다.
화면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개발자를 말한다. 화면은 데스크탑, 테블릿, 모바일등을 말한다.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Interface를 직접 구현하는 역할을 한다. 이 과정에서 디자이너, 백엔드 개발자, PM 그 외의 사업과 관련된 비 개발자들과 소통을 하며 현 상황에서 최적의 Interface를 선택하고 조합할 줄 알아야한다.
- Application을 개발 및 관리하는 과정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또,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을 제대로 이해해야한다. 애플리케이션이란 특정목적을 이루기 위해 만들어진 하나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크게 개발하는 단계와 유지하는 단계로 나뉜다. 개발단계는 빠르게 결과물을 만들면서 이후 유지보수를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유지보수는 생각보다 알아야 할게 많다. 애플리케이션을 어디에 배포해서 관리할 것이고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코드는 어떻게 분리해서 관리하고 어떤 라이브러리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지도 고려해야한다. 또, 현재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기 위한 문서화작업도 중요하다.
만들어놓고 보니 할 줄 아는게 없는 것 같다. 근데뭐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 아닌가 싶다. 대부분의 직장은 전문성을 쌓기 어려울 거고 좋은 직장이 주어진다고 사수가 하나하나씩 알려줄까? 지금부터라도 상황을 분석하고 차근차근 해나가는 습관을 쌓아야겠다. 오늘은 저 기준에 관해서 생각해보고 코드를 짜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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